므누신-펠로시 5일 1시간 전화통화, 경기부양법안 합의 못해

스티븐 므누신 연방재무부 장관과 민주당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의장은 5일 1시간동안 전화통화를 갖고 경기부양법안에 대해 논의했으나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두 사람은 6일 다시 통화할 예정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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