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상원, PPP 융자금 사용기간 연장안 승인 못하고 31일까지 휴회

연방상원이 현행 8주인 '급여보호 프로그램'(PPP) 사용기간을 연장하는 법안을 승인하지 못하고 일주일 이상 휴회를 결정했다고 월스트릿 저널(WSJ)이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상원은 빨라야 6월에 PPP 관련 법안에 대한 액션을 취할 수 있게 됐다. 공화당과 민주당은 PPP 사용기간을 8주에서 16주로 연장하는 안에 대해 거의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초당적인 법안이 통과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받으면 PPP를 얻은 후 16주간 융자금의 75%를 급여지급에 쓰고, 25%를 렌트비나 유틸리티비 등을 해결하는데 지출하면 융자금 전액을 탕감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기춘 기자>



조회 24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아마존, 약국사업 진출, 45개주에서 처방약 집으로 배송

아마존의 끝없는 문어발 식 확장이 계속되고 있다. 아마존이 새롭게 약국사업에 진출했다고 언론들이 17일 보도했다. 처방약을 집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은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다. 18세 이상이면 45개주에서 아마존 약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수진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