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카운티 코로나 실업자 100만명, 가주 4월 실업률 15.5%

캘리포니아주의 4월 실업률이 무려 15.5%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LA데일리뉴스가 22일 전한 내용에 따르면 가주의 4월 실업률은 3월의 5.5%보다 3배 가까이 높다.

당연히 코로나19가 직접적인 원인이다. LA카운티 실업자 수는 100만명이 넘으며 요식업소 일자리의 80%가 사라졌다.

LA카운티 실직자의 75%가 연소득 5만달러 미만 저소득층이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바이든 행정부가 시행하려고 하는 연방 학생융자 부분 탕감 프로그램에 가주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언론들이 1월2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가주에서 총 230만명이 신청, 140만명이 승인을 받았고, 이어 텍사스주에서 210만명이 신청해 130만명이 OK를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자격요건을 충족시키면 일인당 최대 2만달러까지 연방 학

너도나도 직원을 해고하는 '감원 태풍'이 미국을 강타하고 있다 IT업계를 넘어 직원 해고가 제조업 분야로까지 확산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언론들은 타이어 제조업체 굿이어가 직운 500명을 해고할 것이라고 1월27일 보도했다. 올해 들어 IT 업계와 월스트릿 금융기업들이 잇따라 감원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제조업에까지 불똥이 튀고 있는 것이다. <김기춘 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