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코로나 실업자 100만명, 가주 4월 실업률 15.5%

캘리포니아주의 4월 실업률이 무려 15.5%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LA데일리뉴스가 22일 전한 내용에 따르면 가주의 4월 실업률은 3월의 5.5%보다 3배 가까이 높다.

당연히 코로나19가 직접적인 원인이다. LA카운티 실업자 수는 100만명이 넘으며 요식업소 일자리의 80%가 사라졌다.

LA카운티 실직자의 75%가 연소득 5만달러 미만 저소득층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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