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페니도 코로나에 쓰러졌다, 연방법원에 파산 신청

백화점 체인 JC페니도 코로나에 쓰러졌다.

니만 마커스, J.크루, 스테이스 스토어에 이어 대형 소매체인으로는 네번째다.

15일 KTLA 방송에 따르면 JC페니는 이날 연방 파산법원에 챕터11 파산보호 신청을 접수했다. JC페니는 미국내에 850개 매장과 9만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다. 회사는 조만간 일부 매장들을 닫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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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벌리고 있으면 돈이 쏙쏙~ 한인 실업자들 계속 콧노래, 9월까지 수당 연장

캘리포니아주 한인 실업자들이 계속 콧노래를 부르고 있다. 1조9000억불 경기부양법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가 가주 실업자들은 9월6일까지 연방 추가실업수당 주당 300달러, 가주 기본실업수당 주당 450달러 등 주당 750달러를 놀면서 벌게 됐다. 월 3000달러를 실업수당으로 받는 것이다. 그야말로 누워서 입만 벌리고 있으면 돈이 입에 쏙쏙 들어온다.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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