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공화당, 곧 추가 경기부양법안 추진, 민주당 법안은 '굿바이'

미치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15일 "백악관과 공화당은 조만간 새로운 코로나 경기부양법안을 추진할 것"이라며 "민주당이 제안한 3조달러 규모의 법안은 고려할 가치도 없다"고 말했다.

공화당은 코로나에 감염된 근로자들이 고용주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지 못하도록 비즈니스를 보호하는 조항을 무조건 새로운 법안에 넣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공화당은 이 조항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협상 대상이 아니라며 민주당을 압박하고 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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