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S 직원이라고 말하는 전화는 100% 사기" IRS 주의 당부

연방국세청(IRS)은 9일 "누군가 IRS 직원이라고 말하며 전화를 걸어오면 100% 사기"라며 "이런 전화를 받을 경우 그냥 끊어버릴 것"을 조언했다. IRS는 절대 납세자에게 전화를 걸지 않는다고 이 관계자는 밝혔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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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주 빅아일랜드에서 50대 韓人부부 마약*불법총기 소지혐의 체포

하와이주 빅아일랜드에서 한인부부 등 3명이 마약 및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4일 빅아일랜드 카이날리우 지역의 한 주택에서 수색영장을 집행, 제랄드 김(51)*로리 김(51)씨 부부와 젤슨 레슬리(48)를 메탐페타민과 불법총기 소지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 남편 김씨는 12만6000달러, 로리 김씨는 2000달러의 보석금이 각

LA 할리웃에서 女子도둑이 경비원 총으로 쏴 살해한 후 도주했다 쇠고랑

LA 할리웃 지역에서 절도범 추정 여자와 언쟁을 벌이던 경비원이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LAPD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6시20분께 할리웃 하이스쿨 근처에서 시큐리티 가드로 근무중이던 조슈아 브라운(24)이 절도행각을 벌이고 도주하는 것으로 보이는 여자에게 접근해 말다툼을 벌이던 중 가슴에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다. 용의자는 사건당일 낮 차를 몰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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