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보다 義理 택한 마이크 펜스, 트럼프 직무박탈 수정헌법 25조 거부 선언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12일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박탈을 위해 수정헌법25조를 발동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각계각층의 비난을 감수하고, 실리보다 의리를 택하는 결정을 내렸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좋아하지 않는 소수의 공화당 의원들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 출마하면 공화당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19일 더힐에 따르면 반 트럼프 의원인 공화당의 프레드 업튼 미시간주 연방하원의원은 "트럼프가 2024년 대선에 또 나올 것으로 본다"며 "아직도 공화당 유권자 중 상당수는 트럼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