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장*LAPD 국장 "한인타운 올림픽경찰서 門 안닫는다" 合唱, "믿어도 될까?"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마이클 무어 LAPD 국장이 11일 서로 입을 맞춘 듯 "LA 한인타운 올림픽경찰서를 폐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들의 말을 믿어도 될지 모르겠다. 일부 한인들은 두 사람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이달 말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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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