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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포함 제4지구 LA시의원 지낸 탐 라본지 7일 사망

LA한인타운이 포함된 제4지구 LA시의원을 지낸 탐 라본지가 지난 7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라본지 전 시의원은 집 거실 소파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의식을 잃었고, 결국 심장이 멎었다고 가족들이 밝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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