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 여배우 겸 프로듀서,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위해 세이프티 알람 무료로 배포

뉴욕 브루클린에 사는 한인 여배우 겸 프로듀서 캐롤린 강씨가 아시안을 노리는 증오범죄 예방을 위해 세이프트 알람 디바이스를 아시안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고 브루클린 소식을 전하는 인터넷 매체 BK 리더가 15일 보도했다.

알람을 누르면 시끄러운 소리가 울려 사용자를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BK리더는 밝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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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DMV, 주지사 명령에 한국어 필기시험 중단 계획 "없던 일로"

캘리포니아주 DMV가 한국어 등 25개국어로 된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더 이상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해 한때 파장이 일었으나 개빈 뉴섬 가주지사가 이 같은 계획 추진을 중단하라고 명령해 전면 백지화됐다. DMV는 한국어, 영어, 스패니시 등 총 32개국어로 된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7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