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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운영 스시집 주류면허 박탈, 21세 미만 직원이 술 마시고 귀가하다 사고쳐

한인운영 스시집이 12월29일 가주정부로부터 주류판매 면허를 영구 박탈당했다.

2021년 12월18일 21세 미만 여자 종업원이 식당에서 술을 마신 후 귀가하다 2명을 숨지게 하는 대형 교통사고를 냈기 때문이다. 문제의 식당은 샌퍼난도밸리 웨스트힐스에 있는 '교토스시'로 밝혀졌다. 당시 사고를 낸 직원은 20세 강정원씨라고 언론들은 전했다. 교토스시는 주류면허를 박탈당한 후 식당 문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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