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2022년 가을학기부터 모든 신입생에게 4년간 캠퍼스 거주 보장

UCLA가 9개 UC 캠퍼스 중 최초로 2022년 가을학기부터 모든 신입생들에게 최대 4년동안 캠퍼스 내 거주를 보장한다. 또한 편입생들에게도 최대 2년간 캠퍼스 하우징을 제공한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MIT의 최대 라이벌인 남가주 패사디나 칼텍이 2023년 가을학기 신입생 입시에서 지원자들의' SAT와 ACT 점수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테스트 블라인드' 정책을 유지하기로 했다. 칼텍은 2021년과 2022년 가을학기 입시에서 시험점수를 받지 않았는데 이 정책을 한해 더 연장한 것이다. <최수진 기자>

칼스테이트대학(CSU) 총장들과 고위간부들의 봉급이 7월부터 최소 7% 인상됐다고 교육 전문사이트 에드소스가 7월13일 보도했다. 인상 전 CSU 총장들의 연봉은 29만불~45만불 수준이었다. 이들의 봉급이 7% 오른 것은 12년만에 최대폭 인상이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