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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계열대 흑인 총괄총장 650만불짜리 집에 산다, 일부 학생 "총장 호화생활 안돼"

UC계열대학 마이클 드레이크 총괄총장이 650만불짜리 집에 거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UC는 650만불을 투자해 드레이크 총괄총장이 거주할 집을 구입했으며, 일부 학생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

UC버클리에 재학중인 버지니아 선(18)양은 "650만불이 있으면 학생을 위한 캠퍼스 주거시설에 투자해야지, 총괄총장의 호화생활을 위해 대저택을 산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UC버클리 학생 애쉴리 젱(18)양은 "대학당국이 돈을 낭비한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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