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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 불법 마사지팔러 운영 한인 3명, 인신매매*돈세탁 혐의 등으로 기소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매춘업소를 운영하며 불법 성매매를 해온 혐의를 받고 있는 한인 3명이 콜로라도주 대배심에 기소됐다.

지난 8일 일간 덴버 포스트에 따르면 서혜경*심상현씨는 각각 19건, 남편이 미국인인 선희 울프씨는 15건의 중범 혐의를 받고 있다. 용의자들은 덴버에서 총 4곳의 마사지팔러를 운영하며 인신매매, 돈세탁, 성매매 등 여러가지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들에 대한 수사는 약 1년 전 한 남성고객이 용의자들이 운영해온 마사지업소 중 한 곳을 방문, 업소의 불법행위를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경찰은 함정수사 등 다양한 기법을 동원해 증거수집 작업을 벌였으며, 용의자 3명은 결국 자수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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