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내년 가을학기 입시부터 SAT/ACT 점수 제출 다시 의무화

MIT가 2023년 가을학기 입시부터 SAT/ACT 시험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하기로 28일 결정했다.

대부분 대학들의 경우 당분간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명문대가 객관적 평가기준인 표준시험 점수 제출을 의무했다는 점에서 한인학생들에게 득이 될 것이 확실하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대학 입학사정에서 지원자의 인종을 고려하는 '어퍼머티브 액션'의 운명을 결정할 연방대법원 심리가 곧 시작된다. 연방대법원 판사 9명중 6명이 보수성향이어서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가 확실시된다고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어퍼머티브 액션이 폐지되면 전국의 대학들은 입학사정에서 지원자의 인종을 더 이상 고려할 수 없게 된다.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등 대부분

2022년 가을학기 UC샌디에고(UCSD)에 총 4만2968명의 학생이 등록해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했다고 샌디에고 유니온 트리뷴이 10월18일 보도했다. 10년 전보다 등록생이 1만4000명 정도 증가했다. UCSD 캠퍼스 안에 거주하는 학생 수는 약 1만8000명이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