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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예일 대학, 2023년 가을학기 지원자들 SAT 점수 요구 안한다

아이비리그 프린스턴과 예일 대학이 2023년 가을학기 지원자(현 11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원자들은 올해 원서를 낼 때 SAT나 ACT 시험점수을 대학에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이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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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보조 레터 언제 날아오나" UC 합격생들 속 탄다

2024년 가을학기 UC 대학 합격자 중 저소득층 학생들이 4월17일까지도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 레터를 받지 못해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연방정부 재정보조를 타내기 위해 접수해야 하는 신청서 FAFSA와 관련된 여러 문제 때문이다. 2024-2025 FAFSA는 기존 오프닝 날짜보다 석달이나 늦은 지난해 12월 말 오픈했고, 이후 각종 버그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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