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턴*예일 대학, 2023년 가을학기 지원자들 SAT 점수 요구 안한다

아이비리그 프린스턴과 예일 대학이 2023년 가을학기 지원자(현 11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원자들은 올해 원서를 낼 때 SAT나 ACT 시험점수을 대학에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이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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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의 최대 라이벌인 남가주 패사디나 칼텍이 2023년 가을학기 신입생 입시에서 지원자들의' SAT와 ACT 점수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테스트 블라인드' 정책을 유지하기로 했다. 칼텍은 2021년과 2022년 가을학기 입시에서 시험점수를 받지 않았는데 이 정책을 한해 더 연장한 것이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