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대학생 2019년 가을 이후 25만명 줄었다, "공부 대신 일"

2021년 가을학기 캘리포니아주 대학 등록생이 2019년 가을학기보다 25만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팬데믹 확산이 결정적인 이유다. 많은 학생들이 학업 대신 일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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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나이지리아 출신 이민 1세 여학생이 아이비리그 8개대학에 모두 합격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언론들이 10일 보도했다. 주인공은 마이애미 비치 시니어 하이스쿨을 졸업한 애쉴리 아디리카. 아디리카는 학생회장을 지냈으며, 학교 디베이트 클럽에서도 열심히 활동했다. 아디리카는 올 가을 하버드에 진학할 예정이다. <최수진 기자>

UC계열대학 마이클 드레이크 총괄총장이 650만불짜리 집에 거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UC는 650만불을 투자해 드레이크 총괄총장이 거주할 집을 구입했으며, 일부 학생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 UC버클리에 재학중인 버지니아 선(18)양은 "650만불이 있으면 학생을 위한 캠퍼스 주거시설에 투자해야지, 총괄총장의 호화생활을 위해 대저택을 산다는 건 말이 안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