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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예일*컬럼비아*시카고 대학, 온라인 수업으로 신학기 시작

오미크론 확산으로 명문대학들이 봄학기 개학을 연기하거나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하버드 대학은 봄학기 첫 3주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고, 시카고 대학은 신학기 개강을 연기하고 아울러 첫 2주는 원격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일 대학과 컬럼비아 대학도 신학기를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한다. 지금까지 온라인 수업으로 신학기를 시작한다고 밝힌 대학은 70개가 넘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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