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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브라운대, 연소득 12만5000불 미만 가정출신 학생 학비 전액 면제

아이비리그 브라운 대학이 연 가구소득 12만5000불 미만 학생들에게 학비 전액을 면제해주기로 최근 결정했다.

브라운 대학에 따르면 이제 더 이상 학생이 제출한 재정보조 서류를 심시할 때 홈에퀴티는 고려되지 않는다.

하버드도 홈에퀴티를 고려하지 않지만 예일과 컬럼비아는 아직도 고려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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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와 CSU가 올해 가을 입학할 예정인 신입생들이 등록할 캠퍼스를 결정하는 데드라인인 디씨전 데이를 기존 5월1일에서 각각 5월15일과 5월15일 이후로 연기했다. 이유는 연방무료학비보조신청서(FAFSA) 처리가 3월 상반기로 지연되면서 학생들이 재정보조 레터를 4월 중에나 받아보게 될 것이 확실해졌기 때문이다. 디씨전데이를 연기하지 않으면 학생들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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