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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윌리엄스*포모나*UC버클리 합격자 발표, 윌리엄스 합격률 4.2% '충격'

리버럴 아츠 칼리지(LAC) 랭킹 1위 윌리엄스 칼리지, LAC 랭킹 4위 포모나 칼리지, UC버클리가 25일 올 가을학기 신입생 합격자를 발표했다. 한인가정들은 또 난리가 났다. 입시결과에 따라 울고 웃었다. 윌리엄스 칼리지 합격률은 4.2%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입시결과는 유난히 잔인하다. 아직 합격통보를 단 한개도 받지못한 한인학생이 부지기수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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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최고명문 스탠포드 대학이 '아메리칸'을 가급적 사용을 자제해야 하는 해로운 단어 리스트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엄청 리버럴한 대학으로 알려진 스탠포드 대학은 과연 무슨 의도로 아메리칸을 해로운 단어로 지정했을까? 다. 어떤 바보의 작품인지 정말 궁금하다. 주류 미디어가 이번 해프닝을 크게 보도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이 스탠포드 대학을 비난하고 있다.

2023년 가을학기 하버드대 조기전형 합격률이 7.5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 교내신문 하버드 크림슨에 따르면 내년 가을학기 조기전형으로 9553명이 지원해 722명이 합격했다. 역사상 두번째로 낮은 합격률이다. 지원자 수도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지원자중 78%는 보류통보를 받고 정시지원에서 다시 한번 심사를 받게 되며, 9.5%는 불합격 처

2023년 가을학기 명문대학 조기전형 입시결과 발표가 한창이다. 지난주 명문 리버럴아츠 칼리지(LAC)인 하비머드 칼리지가 12월8일, 보든 칼리지가 12월9일 얼리 디시전(ED) 결과를 각각 발표했으며 스와스모어 칼리지는 12월13일 ED 결과를 발표한다.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코넬, 스탠포드, MIT 등도 이번주 일제히 조기전형 결과를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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