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고교 스포츠 곧 재개 전망, 확진자 수 10만명 당 14명 이하로 떨어져야

1년 가까이 '셧다운' 된 캘리포니아주 내 고등학교 스포츠가 곧 재개될 가능성이 커졌다.

19일 KTLA방송에 따르면 가주보건국은 코로나 확진자 수가 인구 10만명 당 14명 이하인 주내 카운티들은 고등학교 스포츠를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LA카운티의 경우 아직은 인구 10만명 당 확진자 수가 14명을 웃돌고 있으나, 머지 않아 14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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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