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고교 스포츠 곧 재개 전망, 확진자 수 10만명 당 14명 이하로 떨어져야

1년 가까이 '셧다운' 된 캘리포니아주 내 고등학교 스포츠가 곧 재개될 가능성이 커졌다.

19일 KTLA방송에 따르면 가주보건국은 코로나 확진자 수가 인구 10만명 당 14명 이하인 주내 카운티들은 고등학교 스포츠를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LA카운티의 경우 아직은 인구 10만명 당 확진자 수가 14명을 웃돌고 있으나, 머지 않아 14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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