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스타디움 등 LA시 백신접종센터들 한시적으로 예약접수 중단

LA시가 운영하는 코로나 백신접종센터들이 한시적으로 예약 접수를 중단했다.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 디즈니랜드 백신접종센터도 오는 22일까지 문을 닫는다. 그러나 발렌시아 매직마운틴, 포모나 페어플렉스, CSUN 등 LA카운티 접종센터들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미국 일부 주들을 덮친 혹한으로 백신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가주를 비롯한 여러 주가 필요한 백신을 전달받지 못하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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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27일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 합법화, 16번째 주

버지니아주가 27일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한 16번째 주가 됐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민주당이 또 한건 했다. 이날 주의회에서 공화당 의원은 단 한명도 마리화나 사용 합법화 법안에 찬성하지 않았다. <김기춘 기자>

FDA, 27일 한번만 맞아도 되는 존슨&존슨 코로나19 백신 승인

연방식품의약청(FDA)이 한번만 맞아도 되는 존슨&존슨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을 27일 승인했다. 이에 따라 화이자, 모더나, J&J 등 3개회사의 백신이 미국 내에서 공급되게 됐다.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2회 접종을 받아야 한다. <최수진 기자>

또 아시안 타겟 증오범죄, 이번엔 중국계 소유 정육점 앞에 죽은 고양이 놓고 도주

새크라멘토에 있는 중국계 소유 정육점 앞에 누군가 죽은 고양이를 버리고 달아나 경찰이 아시안 대상 인종증오 범죄로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해당 업소 앞에 신원미상의 남성이 죽은 고양이가 든 박스를 내려놓는 모습이 감시카메라에 잡혀 용의자 검거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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