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SD 교육위, 캠퍼스 경찰 3분의1 해고한다, "정말 한심한 결정"

LA통합교육구(LAUSD) 교육위원회가 결국 교육구 경찰의 3분1을 해고하기로 결정했다.

교내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학부모 및 교직원들의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한심한 결정이다.

캠퍼스에 상주하는 무장경관이 없으면 총격 등 강력사건이 교내에서 발생하면 누가 대응할까.

교육위원회는 경찰관 해고를 통해 절약하는 돈을 흑인학생들의 교육에 쓴다고 한다. 왜 하필 그런 돈을 경찰관 해고를 통해 마련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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