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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K~12학년 교사들 3월1일부터 코로나 백신 맞는다, 경쟁 치열할 전망

LA카운티 K~12학년 교사들이 3월1일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받게 됐다.

LA타임스(LAT)에 따르면 카운티 정부는 학교선생, 차일드케어 업계 종사자, 식품*농업분야 근로자, 그로서리 스토어 직원, 경찰관 등 일부 필수업종 종사들에 대한 백신접종이 3월1일부터 시작된다고 16일 발표했다. 그러나 가주 내 백신공급은 내달 초에도 여전히 제한적일 가능성이 커 백신접종 당사자들의 백신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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