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大, 2022년 가을학기 입시에서 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 안하기로

코넬대에 이어 하버드대도 2022년 가을학기 대학입시에서 SAT*ACT 테스트 점수 제출을 의무화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SAT*ACT 를 옵셔널로 정하는 주요대학이 계속 늘고 있다. 그러나 대학들의 이 같은 테스트 옵셔널 폴리시에도 불구하고 명문사립대 진학이 목표인 전국의 고교생들은 계속 표준시험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 입장에서 옵셔널은 의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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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나이지리아 출신 이민 1세 여학생이 아이비리그 8개대학에 모두 합격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언론들이 10일 보도했다. 주인공은 마이애미 비치 시니어 하이스쿨을 졸업한 애쉴리 아디리카. 아디리카는 학생회장을 지냈으며, 학교 디베이트 클럽에서도 열심히 활동했다. 아디리카는 올 가을 하버드에 진학할 예정이다. <최수진 기자>

캘리포니아주 내 외국인 유학생 대학원생들이 가주의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LA타임스(LAT)가 6월10일 보도했다. UC리버사이드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28세 케냐 출신 유학생은 연 3만달러 미만의 수입을 올리면서 월 750불 렌트비를 내고 생활하고 있지만 치솟는 주거비와 높은 물가 때문에 계속 가주에 살아야할지 고민하고 있다. UC산타

올해 5월 전국의 고등학교에서 실시된 2022년 AP시험 결과가 7월5일부터 학생들에게 칼리지보드 웹사이트를 통해 통보된다. 모든 과목 점수가 이날 공개되지 않을 수 있으며 동부지역 고교생들이 서부지역 학생들보다 더 빨리 점수를 확인할 수도 있다고 칼리지보드는 밝혔다. AP시험은 38개 과목에서 치러졌으며 3~5점을 받아야 합격점이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