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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사립학교에서 또래 여학생에게 짝사랑 고백한 8세 女兒 퇴학 당해

오클라호마주의 한 크리스천 초등학교에서 8살난 여아가 또래 여학생에게 "나 너 좋아해"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퇴학당해 파장이 일고 있다. 학교 교장은 동성 친구에게 짝사랑을 고백한 2학년 여아와 5살난 남동생을 더 이상 학교에 데리고 오지 말라고 부모에게 통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일이 발생한 학교는 오와소(Owasso)에 위치한 '리조이스 크리스천 스쿨'로 나타났다. 퇴학당한 아이의 엄마는 "아이가 잘 모르고 다른 여자아이에게 좋아한다고 말한 것을 가지고 퇴학을 당하다니 이게 말이 되느냐"고 분개했다. 이번 해프닝은 주류 매스컴의 집중조명을 받고 있어 머지않아 학교 측이 사과문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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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신문은 2024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이 나라가 불체자 천국이 되고 친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이 대학을 점령하고 각종 범죄혐의로 체포자들이 보석금 없이 풀려나는 한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트럼프가 정 싫으면 상원, 하원, 주지사 선거에서라도 공화당을 꼭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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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지역에서 80대 한인노인이 5월2일 집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LA카운티 검시국이 밝혔다. 사망한 노인은 용 리(Yong Lee, 85)씨로 밝혀졌으며 그가 왜 자살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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