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 앰뷸런스 실려 병원에 가도 8시간 이상 기다려야 ER 들어가

LA카운티에서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으로 가는 환자들이 응급실(ER)에 들어가기 위해 8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고 KTLA 방송이 25일 보도했다. 코로나19 환자가 넘쳐나 병상이 절대적으로 모자르기 때문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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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서 韓人여성 '봉변', 車에 탄 남성이 얼굴에 페퍼스프레이 뿌려

지난 16일 뉴욕 맨하탄에서 한인여성이 인종 증오범죄 피해를 당했다. LA, 뉴욕 등 전국에서 한인들이 증오범죄 타겟이 되고 있어 미주 한인사회에 초비상이 걸렸다. 이날 오후 6시30분께 맨하탄에서 집으로 걸어가던 김예지(30)씨가 바로 옆에 갑자기 멈춰선 차량 조수석에 탄 남성으로부터 페퍼스프레이 세례를 받는 봉변을 당했다. 김씨는 "범인은 내 눈에다 대

플로리다주서 자전거 타던 한인 할머니, BMW에 받혀 중태

25일 플로리다주 케이프 코랄에서 자전거를 타던 한인 할머니가 약물중독 상태에서 40대 남성이 운전한 BMW차량에 받혀 중태에 빠졌다. 온라인 뉴스사이트 윙크뉴스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아침 7시께 일어났으며, 중태에 빠진 한인은 줄리엣 김(73)씨로 확인됐다. 사고를 낸 차량은 뒤에서 자전거를 탄 김씨를 들이받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김씨는 헬리콥터로 병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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