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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서 앰뷸런스 실려 병원에 가도 8시간 이상 기다려야 ER 들어가

LA카운티에서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으로 가는 환자들이 응급실(ER)에 들어가기 위해 8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고 KTLA 방송이 25일 보도했다. 코로나19 환자가 넘쳐나 병상이 절대적으로 모자르기 때문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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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바가지로 먹는 USC, 5월 졸업식 외부인사 연설 줄줄이 취소

USC가 5월에 열리는 졸업식에서 모든 외부 스피커들의 연설을 취소했다. 며칠 전 수석졸업생으로 선정된 무슬림 여학생 아스나 타바섬(사진)의 졸업생 대표연설을 취소한 후 잡음이 일자 후속조치를 취한 것이다. 타바섬은 남아시아 출신으로 SNS에 이스라엘을 혐오하는 글을 수차례 올려 유대인 커뮤니티가 강력 반발, 결국 대학당국이 타바섬의 연설을 취소화기에 이르

이스라엘, 이란 본토 새벽 공습, 대규모 전쟁 일어나나

이스라엘이 4월19일(현지시간) 이란의 보복 공습에 맞서 이란 본토에 대한 재보복을 감행했다. 이란이 시리아 내 자국 영사관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지난 4월13일밤 이스라엘에 대규모 심야 공습을 단행한지 6일만이다. 이스라엘이 미국 등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재보복에 나서고 이스라엘의 재보복시 이란도 '거대하고 가혹한 응징'을 공언한 만큼, 보복의 악순환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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