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계 앤드류 양, 민주당 뉴욕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1위 기염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대만계 앤드류 양(45)이 뉴욕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24일 언론들에 따르면 양은 뉴욕지역 사회단체들이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17%의 지지율을 얻어 민주당 후보 중 1위에 올랐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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