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남가주 1만8500가정 전기 끊겨, 강풍으로 산불 위험 고조

샌타애나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면서 남가주 에디슨이 24일 오전 남가주 내 1만8500가정에 대해 단전조치를 취했다고 ABC방송이 보도했다.

이들 가정에 대한 전기공급이 언제 재개될지는 확실치 않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1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세 번째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 2024년 대선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정치권은 일찌감치 대선모드로 접어들게 됐다. 트럼프에게 도전할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