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내 대학들 줄줄이 내년 봄방학 취소, 학생들 반발 확산

가주에서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내년 3월 또는 4월 봄방학을 취소하는 대학들이 하나 둘씩 늘고 있다.

10일 정치 전문사이트 '칼 매터스'에 따르면 페퍼다인 대학, 칼스테이트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루터란 유니버시티 등이 내년 봄방학 취소를 발표했으며, 칼스테이트 새크라멘토도 봄방학 취소를 고려중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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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SD 교사노조, "교실로 돌아갈까, 말까" 회원 찬반투표 곧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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