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내년 1월5일 조지아 연방상원선거 2건 다 지면 '끝'

민주당과 공화당이 내년 1월5일 실시되는 2명의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올인하고 있다.

공화당 현역의원 2명이 이날 결선투표에서 모두 패하면 민주당이 백악관과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민주당 천하'가 현실이 된다. 공화당으로서는 최소 1석을 건져야 한다. 이와 관련, 2018년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 도전했다 공화당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 패배한 스테이스 에이브람스는 "벌써 60만명의 유권자가 내년 1월 선거를 위해 우편투표를 신청했다"며 유권자들에게 민주당 후보들을 지지해줄 것을 부탁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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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