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코로나 사태 갈수록 심각, 땡스기빙 전 경제정상화 어려울 듯

LA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계속 늘어나면서 땡스기빙 할러데이 시즌에 맞춰 경제정상화는 물 건너 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7일동안 카운티 내 코로나 확진자 수는 1275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지난 1일 1590명, 2일에는 140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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