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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자들, 차량 100대 동원해 뉴욕 피프스 애비뉴 메웠다

코로나로 병원에 입원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100여대의 차량과 오토바이를 동원해 뉴욕 피프스 애비뉴를 마비시켰다고 뉴욕포스트가 4일 보도했다.

지지자들은 이날 오전 차량들을 동원해 피프스 애비뉴를 꽉 메웠고, 이 때문에 약 30분동안 교통이 마비됐다. 대부분 지지자들은 롱아일랜드에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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