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일부터 3주동안 캘리포니아주 19개 카운티 식당 안에서 식사 못한다

7월2일부터 캘리포니아주 19개 카운티 주민들은 최소 3주 동안 식당 안에서 식사를 할 수 없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LA, 오렌지, 샌버나디노, 리버사이드, 벤추라, 샌타바바라, 콘트라코스타, 새크라멘토, 샌타클라라, 프레스노등 19개 카운티 내 식당들은 최소 3주간 실내영업이 금지된다고 1일 밝혔다. 그러나 야외패티오나 업소 밖 사이드워크에 테이블을 설치하고 손님을 받는 것은 허용된다. 또한 픽업, 배달 서비스도 계속 할 수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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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