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흑인남성, 미시간주 백화점서 백인 매니저 다짜고짜 폭행, 중범으로 체포

미시간주의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18세 흑인남성이 백인 매니저를 아무 이유 없이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미시간주 플린트에 있는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18세 흑인남성이 백인 매니저를 뒤에서 공격해 다치게 했다.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돼 중범 혐의로 입건됐다. 유죄가 인정되면 최대 10년형을 받을 수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의 범행장면이 찍힌 비디오를 증거물로 확보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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