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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모독(Modoc) 카운티, 1일부터 비필수 업종 영업 재개

캘리포니아주 북동쪽 코너의 모독(Modoc) 카운티가 지난 1일 일부 비필수(non-essential) 업소들의 영업 재개를 허락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모독 카운티 내 식당과 리테일 스토어들이 이날부터 입장객을 25%로 제한하고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모독 카운티는 가주정부의 비필수 업종 셧다운 명령을 거부하고 경제정상화에 나선 가주 내 첫 카운티가 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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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과 201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여성 2명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남성 조재현(33)씨가 8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조씨는 지난 1월30일 열린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조씨는 2022년 3월 경찰에 체포돼 재판을 받아왔다. 피해자들은 당시 47세 여성과 17세 여자 청소년이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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