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모독(Modoc) 카운티, 1일부터 비필수 업종 영업 재개

캘리포니아주 북동쪽 코너의 모독(Modoc) 카운티가 지난 1일 일부 비필수(non-essential) 업소들의 영업 재개를 허락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모독 카운티 내 식당과 리테일 스토어들이 이날부터 입장객을 25%로 제한하고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모독 카운티는 가주정부의 비필수 업종 셧다운 명령을 거부하고 경제정상화에 나선 가주 내 첫 카운티가 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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