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공무원 2명, 코로나로 사망- 가세티 LA시장, 신원 공개는 안해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안타깝게도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LA시 공무원 중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첫 LA시 공무원 사망자는 약 2주 전에 나왔다. 가세티 시장은 사망한 공무원들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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