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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부른 ‘자동차 경주’, 샌버나디노서 30대 라티노 남성 신호등 들이받고 사망


LA 동부 샌버나디노에서 다른 차량과 ‘스트릿 레이싱’을 하던 운전자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켜 현장에서 숨졌다.

KTLA는 4월25일 새벽 2시께 샌버나디노 시내에서 닛산 맥시마 승용차를 몰고 다른 차량과 경주를 하던 30대 라티노 남성이 레이싱 중 과속으로 달리다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으면서 차가 크게 파손됐다. 경찰은 “운전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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