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서 폭행 당했다” 라티노 남성 다저스 상대 소송 제기


2019년 LA다저스 경기를 관전한 후 스타디움 주차장에서 괴한의 공격을 받고 부상당한 라티노 남성이 다저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NBC 뉴스에 따르면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거주하는 원고 라파엘 레이나(48)는 사건발생 당시 스타디움 주차장의 조명이 매우 어두웠고, 경비원도 없어 범죄 피해를 당했다고 소장을 통해 주장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욕 지하철역에서 50대 아시안 남성 무차별 폭행당해 부상, 증오범죄 추정

지난 2일 밤 뉴욕시내 지하철역에서 아시안 남성이 또 증오범죄 피해를 당했다. NYPD에 따르면 이날 밤 9시께 럿거스와 이스트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지하철역에서 신원미상 남성이 50대 아시안 남성의 얼굴을 때려 쓰러뜨린 후 몇번 더 구타한 후 도주했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피해자가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LA市 그로서리 스토어*약국체인 말단 직원, 시간당 5불 위험수당 받는다

LA시의회가 대형 그로서리 스토어 및 약국체인에서 일하는 말단 근로자들에게 향후 120일동안 시간당 5달러의 위험수당(hazard pay)을 지급하는 긴급조례안을 승인했다. 위험수당은 기본시급에 보태지는 것이다. 매장 당 직원 10명 이상 또는 전국 300명 이상 종업원을 둔 업체들이 해당된다. 매니저급은 위험수당을 못받는다. LA시내 그로서리 스토어 직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