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문 열게 해줘” 캘리포니아 이발사*미용사들 주정부에 촉구, 주민들 “머리 어디서 깎나”


캘리포니아주 내 이발사와 미용사들이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주정부의 자택대피령이 완화되는 시점에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달라고 촉구했다.

북가주 NBC 방송은 이발사*미용사 34000명이 영업재개를 원한다는 내용의 온라인 청원서에 서명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많은 주민들은 코로나 사태로 당장 이발소나 미용실에 갈 수가 없어 머리가 장발로 변하고 있어 울상을 짓고 있다.


<김기춘 기자>


조회 15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바이든, 임기 첫날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중단 등 15개 행정명령에 무더기 서명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업무시작 첫날 15개의 행정명령에 무더기로 서명하며 '반 트럼프'를 외쳤다. 언론들에 따르면 바이든은 취임식 후 백악관에 들어가자마자 파리기후변화협약 복귀, 연방건물 내 마스크착용 의무화, 남부 국경장벽 건설 중단, 세계보건기구 가입 유지 등 행정명령에 폭풍 서명했다. 바이든은 첫 10일동안 50개가 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다. <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