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발진’ 코로나바이러스 새 증상으로 떠올라, 빨리 전문의 찾아야


피부 발진(skin rash)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새로운 증상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ABC 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방송에 의하면 캘리포니아주에서 코로나에 감염된 후 피부발진 증상이 나타난 제시카라는 여성은 “기침, 고열 증상 등을 보이다가 발에 피부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너무 고통스러웠다”

고 말했다. 한 피부과 전문의는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후 피부 발진 증상이 나타나면 최대한 빨리 전문의에게 연락할 것”을 조언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