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이나 타주에서 LA카운티 방문하면 무조건 10일간 자가격리 해야

앞으로 타주나 외국에서 LA카운티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의무적으로 10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또한 남가주를 떠났다가 LA카운티로 돌아오는 모든 주민들도 10일간 무조건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남가주'는 LA, 오렌지, 샌버나디노, 벤추라, 리버사이드, 샌디에고, 샌타바바라, 임페리얼 등 가주정부의 자택대피령이 시행중인 11개 카운티를 모두 포함한다. 이 규정은 무기한 시행된다. 하지만 규정을 지키지 않더라도 정부당국이 단속할 방법은 없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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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