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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상원, UC 9개 캠퍼스 타주 출신 신입생 10%로 줄이는 방안 추진

캘리포니아주 상원이 2022년 가을학기부터 앞으로 10년동안 UC의 타주 출신 신입생을 전체의 10%로 제한하는 야심찬 플랜을 추진하고 있다.

너무 많은 주내 지원자들이 입학을 거절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원의 방안이 현실이 되면 매년 4600명의 가주 출신 학생들이 추가로 UC 9개 캠퍼스에 진학할 수 있게 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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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을학기 UC 대학 합격자 중 저소득층 학생들이 4월17일까지도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 레터를 받지 못해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연방정부 재정보조를 타내기 위해 접수해야 하는 신청서 FAFSA와 관련된 여러 문제 때문이다. 2024-2025 FAFSA는 기존 오프닝 날짜보다 석달이나 늦은 지난해 12월 말 오픈했고, 이후 각종 버그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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