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LAPD 경찰관, 5일 아동 포르노물 소지 혐의로 체포 '망신'

베테랑 LAPD 경관이 아동 포르노물 소지 혐의 등으로 함정수사 끝에 체포됐다.

롱비치 경찰국 수사관들은 LAPD 제임스 다이아몬드(52) 경관을 5일 헌팅턴비치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다이아몬드 경관은 롱비치에 거주해왔으며, 수사관들은 다이아몬드 경관 자택에 대해 수색영장을 집행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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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초등학교에서 고등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21명을 살해한 후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사건은 5월24일 오후 샌안토니오에서 서쪽으로 약 70마일 떨어진 작은 도시 우발데(Uvalde)에 위치한 로브(Robb) 초등학교에서 일어났다. 18세 히스패닉 고교생 살바도르 라모스가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19명과 교사 등 성인 2명을 사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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