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조기전형에 7939명 지원, 837명 합격, 합격률은 10.5%

내년 가을 예일대 조기전형에 대학 역사상 가장 많은 7939명이 지원해 10.5%가 합격했다. 합격자 수는 837명이다. 지원자 중 50%는 합격이 보류돼 정시지원으로 넘어갔다. 이들 학생은 다시 지원할 필요는 없으나, 정시지원 합격자가 발표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정시지원 합격자는 4월 초 발표된다. 지원자 중 38%는 불합격 통보를 받고 '굿바이 예일'을 외쳤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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