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서 유명인 자택 대상 연쇄 절도… 브래드 피트 집도 털렸다
할리웃 수퍼스타 브래드 피트의 주택을 포함한 일련의 절도 사건과 관련해 4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LA전역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의 용의자들로, 일부 피해자는 유명인들이었다. 사건 중 하나는 로스펠리즈(Los Feliz)에 위치한 피트의 주택에서 발생했다. LAPD는 8월7일 저녁 사우스 LA 77가 경찰서 관할구역에서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피트의 주택은 지난 6월 25일 밤, 그가 새 영화 F1 홍보차 집을 비운 사이 침입을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밤 10시 30분께 발생했으며, 절도범들은 귀중품을 찾기 위해 집 안을 뒤지고 물건들을 어질러 놓았다. 피트가 소유한 주택 중 하나인 ‘스틸 하우스'(Steel House)는 미드센츄리 모던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로 알려져 있다. 당시 그는 런던에서 열린 F1: 더 무비 유럽 시사회에 참석 중이었다. 이번 사건은 최근 발생한 일련의 유명인 주택 침입 절도 가운데 하나로, 축구선수 올리비에 지루, 여배우 니콜 키드먼, LA 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주택도 범행 대상이 됐다. <곽성욱 기자>
할리웃 수퍼스타 브래드 피트의 주택을 포함한 일련의 절도 사건과 관련해 4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LA전역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의 용의자들로, 일부 피해자는 유명인들이었다. 사건 중 하나는 로스펠리즈(Los Feliz)에...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