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근처에서 여성 23명 성추행한 30대 한인남성 체포

UCLA 인근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23명의 여성들을 상대로 성추행 범죄를 저지른 30대 한인남성이 경찰의 함정수사 끝에 쇠고랑을 찼다. LAPD는 지난 15일 웨스트우드 지역에서 한인 데릭 김(32)씨를 연쇄 성추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김씨는 혼자 있는 여성에게 뒤에서부터 접근해 젖가슴 또는 엉덩이를 만지고 달아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은 밝혔다. <최수진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