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할리웃 장로병원 간호사 코로나로 사망, 병원에 벌금 5만7000불 부과

많은 한인들이 이용하는 LA 할리웃 장로병원(Hollywood Presbyterian Medical Center)이 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가 코로나에 걸려 사망했다는 이유로 가주정부로부터 5만712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2일 LA타임스에 따르면 "병원 측이 안전한 근무환경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것이 벌금부과 이유다. 해당 간호사는 지난 4월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고, 2주 만에 숨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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