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전원식당, 코로나에 'KO', 7월31일 문 닫았다

LA 한인타운 4가와 웨스턴 애비뉴에 있는 유명 한식당 '전원'이 지난 7월31일 폐업했다. 26년 간 영업해온 전원은 코로나 사태로 매상이 크게 줄어 결국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 전원은 한인타운에서 코로나로 쓰러진 첫 유명식당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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