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포함 제4지구 LA시의원 지낸 탐 라본지 7일 사망

LA한인타운이 포함된 제4지구 LA시의원을 지낸 탐 라본지가 지난 7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라본지 전 시의원은 집 거실 소파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의식을 잃었고, 결국 심장이 멎었다고 가족들이 밝혔다. <최수진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